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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여행] 첸나이 집으로 가는 길에 만난 인플루언서 홍선영 언니와 강성용 교수님, 복권 사자

 [방콕 여행] 첸나이 집으로 가는 길에 만난 인플루언서 홍선영 언니와 강성용 교수님, 복권 사자

23년 디발리 방콕 여행을 마치고 첸나이 집으로 돌아가는 길. 첸나이 개똥벌레인 나에게 전혀 생각치도 못했던 경험을 하게 되었다.

그거슨, 인플루언서를 만난 일! 누구를 만났냐구요?

홍선영 언니랑 강성용 교수님이요! 네, 홍선영 언니는 트로트 가수 홍진영 언니의 언니가 맞구요.

강성용 교수님은 서울대학교 남아시아 센터의 센터장이십니다. 하루에 유명인을 두 분이나 만나다니, 이건 복권사야 하는 거 맞지요?

태국에서 일용할 양식 소고기 14키로를 주문 후 픽업 가기 싫지만 가야만 하는 첸나이로 가는 길 태국 방콕에서 인도 첸나이로 돌아가야만 하는 여행 마지막 날. 인도 소고기는 너무너무 맛이 없으니까 태국에 온 김에 태국 소고기 14키로를 구입했다.

아롱사태 6키로, 차돌박이 6키로, 채끝등심 2키로. 태국 내 암마나나 같은 존재 빌라 마켓에 입점하는 소고기.

디발리 여행 한 달 전에 주문하고 픽업 완료. 그리고 여기서 산 소고기는 맛있었다.

한우만 못하지만, 인도 소보단 풜팩트! 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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