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국적기 에어 인디아. 이번 스리랑카 여행의 비행기는 가는 편 에어 인디아, 오는 편 인디고로 발권을 했었다.
물론 스리랑카의 국적기 스리랑칸이 있지만, 지난 22년 몰디브 여행 때 타보곤 다시는 타지 않으리라 하고 뒤도 안 돌아봤다. 그러나 이내 에어 인디아를 타자마자 스리랑칸을 탈 걸 하고 바로 후회하게 되었으니...
두근두근 스리랑카 여행 두 번째 이야기, 인도 국적기의 위엄 에어 인디아 탑승기를 시작하겠읍니다. 인도 국적기의 위엄 에어 인디아, 씹다 버린 껌이 있다.
두근두근 스리랑카 여행. 앞서 첸나이 면세점에서 디올 향수 조이도 샀겠다, 여행 시작이겠다 신이 남이 Max를 찍고 게이트로 이동하여 안착한 나의 에어 인디아 6B.
앉자마자 봉변을 당하고야 말았다. 그거슨 누군가가 씹다 버린 껌.
지나가던 에어 인디아 승무원 오빠에게 헬프를 요청하고, “더티더티더티!!!”하고 경멸했더니 냉큼 치워주더니만 새로운 비상 안내판을 가져다주었다.
물론 의심 100% 충전하고 질색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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