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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탕 인도] 나의 메이드 이야기, 악어의 눈물에 한 번은 속아줘 본다

 [우당탕탕 인도] 나의 메이드 이야기, 악어의 눈물에 한 번은 속아줘 본다

오랜만에 찾아온 우당탕탕 인도 나의 메이드 이야기 첸나이 개똥벌레의 일화 그녀에게 최후의 경고를 날리게 된 25년 신년에 벌어진 이야기를 지금 시작합니다. 다들 메이드 이야기 궁금하셨죠?

홍홍헝️ 우당탕탕 나의 두 번째 메이드, 롸다다 비가 오면 비가 온다, 남편이 아프다, 갖가지 이유를 대던 너. 차라리 진실을 말하지 그러니?

첸나이 개똥벌레의 인도 일화 은근슬쩍 청소를 안 하기도 일쑤 지적을 해야 청소를 하기 시작한다 나의 두 번째 메이드인 롸다다. 그녀에게 우리 집 일을 맡긴지 이제 10개월째.

첫 번째 메이드였던 닐리리아는 2시간을 미치듯이 갈아 썼었지만, 롸다다에겐 많은 것을 내려놓고 10개월째 함께 하는 중이다. 10개월째 일을 하고 있는 그녀지만, 내가 보지 않는다 싶으면 청소를 안 하기 일쑤. 왜 청소를 안 했느냐 물으면, “앗차차”.

그럴 때마다 나는 그녀에게 외친다. 까디 메헤낫 까로!

열심히 일해라는 힌디어 밀착마크를 하지 않으면 제대로 하지 않는다. 한 번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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