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비치 마드라스 스퀘어에서 맘에 든 메뉴들 발등 인대 파열과 복숭아뼈 골절이란 부상을 입고, 칩거 아닌 칩거 생활을 하던 중 잠깐의 광명을 맛보러 갔던 ’더 비치 마드라스 스퀘어‘. 요즘 플레이팅도 이쁘게 하는 것이 나날이 발전이라는 것을 하긴 하는구나를 느끼는 요즘, 아주 양아치 같은 일들이 귓가에 전해져 오고 있다.
그 양아치 같은 일들이 무엇인지 이미 짐작하는 바가 있으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왜냐?
우리 모두가 당하고 있는 일들이기 때문. 오늘의 블라 블라 인도 13의 이야기는 바로, 눈앞의 돈만 좇는 인도인 한국인은 우리의 호구이다,라는 전제가 깔린 듯?
의 이야기를 할까 한다. 부제로는 첸나이 아니, 인도 안에서 외국인으로 살아간다는 것은 그들에게 우리는 호구로 보여진다는 것.
그럼 어떠한 이유로 필자가 이렇게 생각하게 되었는지를 써 내려가 본다. 첸나이에서 제일 싸다는 것은 옛말, 돈을 벌 만큼 벌었으니 이제 남기는 장사를 하겠다 ‘77마트’ 많이 변한 77마트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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첸나이개똥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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