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정하는 Coffee trotter 새해를 앞두고 그냥 3주 내내 아프고, 스트레스 받고 너무 힘든 연말과 연초를 맞이한 나 첸나이 개똥벌레. 앞서서 기사에 대해 썼던 글이 있는데 그 글 속에는 나의 숨겨진 메시지가 담겨 있었다.
약간 Dying message 다잉 메시지라고 해야 할까? 그 글 속에서 나는 기사를 50%만 믿으라고 적었었는데...
사실은 50%보다 안되게 한 20%만 믿으라고 하고 싶었으나 그러질 못했다. 뭐~ 사람들마다 경우들이 다를 테니 이렇다 저렇다 확언을 할 수 없었다고나 할까?
나의 경우도 기사가 둘이다 보니 이렇다 저렇다 확실하게 규정짓기도 어려웠을뿐더러 지금도 마찬가지로 이렇다고 정의를 못 내리겠다. 그렇지만 내가 확실하게 마음을 먹은 것에 대해 적어볼까 하고 오랜만에 타자를 쳐본다.
Hand Drip of Coffee trotter 내가 인도 첸나이에 와 다시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써 내려갔던 글들 중 가장 인기가 좋은 글은 바로 기사 이야기. 회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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