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Blah Blah India] 블라 블라 인도 1. 첸나이 4개월 만에 내가 알게 된 것.

 [Blah Blah India] 블라 블라 인도 1. 첸나이 4개월 만에 내가 알게 된 것.

애정하는 Coffee trotter 새해를 앞두고 그냥 3주 내내 아프고, 스트레스 받고 너무 힘든 연말과 연초를 맞이한 나 첸나이 개똥벌레. 앞서서 기사에 대해 썼던 글이 있는데 그 글 속에는 나의 숨겨진 메시지가 담겨 있었다.

약간 Dying message 다잉 메시지라고 해야 할까? 그 글 속에서 나는 기사를 50%만 믿으라고 적었었는데...

사실은 50%보다 안되게 한 20%만 믿으라고 하고 싶었으나 그러질 못했다. 뭐~ 사람들마다 경우들이 다를 테니 이렇다 저렇다 확언을 할 수 없었다고나 할까?

나의 경우도 기사가 둘이다 보니 이렇다 저렇다 확실하게 규정짓기도 어려웠을뿐더러 지금도 마찬가지로 이렇다고 정의를 못 내리겠다. 그렇지만 내가 확실하게 마음을 먹은 것에 대해 적어볼까 하고 오랜만에 타자를 쳐본다.

Hand Drip of Coffee trotter 내가 인도 첸나이에 와 다시 블로그를 시작하면서 써 내려갔던 글들 중 가장 인기가 좋은 글은 바로 기사 이야기. 회사에서...

# blahblahindia # 첸나이 # 주재원 # 인디아 # 인도주재원 # 인도 # 블라블라 # 기사 # india # chennai # 첸나이개똥벌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