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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당탕탕 인도] 나의 메이드 이야기, 롸다다

 [우당탕탕 인도] 나의 메이드 이야기, 롸다다

본 이야기는 필자가 직접 겪은 인도 메이드 일화입니다. 이름하여 우당탕탕 인도 나의 메이드 이야기 첸나이 개똥벌레 저 지금 시작합니다.

우당탕탕 나의 두 번째 메이드, 롸다다 너는 정말 왜 그럴까? 첸나이 개똥벌레의 인도 일화 나는 지금 두 번째 메이드를 고용하여 사용 중이다.

그녀의 닉네임은 롸다다. ‘돈 쓰는 맛이 이거로구나!’

를 알려주었던 첫 번째 메이드 닐리리야를 보내고 새로이 고용한지 4개월이 넘은 두 번째 메이드. 그녀는 West Bengal 서벵골인으로 머나먼 인도 북동부에서 온 인도인이다.

처음엔 힌디어를 사용하는 아쌈 지역 인도인인가 싶었으나, 그녀에게 직접 확인한 결과 북동부 서벵골인이었다. 그래도 타밀인들 보단 깨끗함을 지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던 건, 그녀의 옷차림.

보통 메이드들은 치맛자락이 주렁주렁한 사리를 입고 다니지만, 롸다다는 바지에 티셔츠를 입은 인도인이었기에 첫인상은 좋은 편이었다. 지금은 그냥 쿠르타(Kurta)를 입고 다니지만.

이런 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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