첸나이 하면 떠오르는 상징적인 카페는 어디? 바로 와일드 가든 아메티스트.
아마 인도 첸나이 주재원 검색을 하면서 블로그에서 접하게 되는 곳이 와일드 가든 아메티스트가 아닌가 싶다. 이곳은 진짜 분위기가 매~우 좋은 카페.
물론 식사까지 풀로 가능 한 곳. 그런데 가끔은 여기서 플리마켓 혹은 팝업 스토어를 개최한다는 사실!
네, 그래서 다녀왔습니다. 뭐든 건질만한 게 없나...
하구요. 와일드 가든 아메티스트 부티크 광고 23년 11월 5일 단 하루 열린 팝업스토어, 바로 와일드 가든 아메티스트에서 열렸다.
와일드 가든에 도착해 보니 팝업스토어 말고도 아메티스트 부티크에서 뭔가 행사를 하는 거 같더라. 오늘의 팝업스토어 오늘의 팝업스토어, 오늘의 나의 목적지.
안 그래도 여길 들어가려고 온 건데, 행사 주최 관련자 언니가 나더러 이거 한 번만 보고 가라더라. “응~ 나 이거 보러 왔어.”
하고 들어갔다. 팝업스토어의 현장 1 팝업스토어의 현장 2 팝업스토어의 현장 3 지난 피카 f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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