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우 며칠간 속이 아파서 떼굴떼굴 구르다가 이제 슬슬 나아져서 돌아온 첸나이 개똥벌레 이야기 시작. 포스팅할 거리들을 몇 개 쟁여놔서 쓸 이야기는 있다.
후훗 오늘의 이야깃거리는 Nicobar와 Good Earth. 인도 첸나이의 청담이라는 능암바깜에 위치한 니코바와 굿 얼스.
한 달 반 전에 이미 가서 일본 면기를 두 개 사 왔더랬지. 가격이 미쳤슴.
한국에선 이 가격에 사 먹지도 않을 것이지만, 나란 뇨자 먹을 거엔 진심인 여자. 규동을 해먹기 위해서 그릇이 매우 필요해서 눈물을 머금고 샀더랬다.
근데 이건 아니고!!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일본 면기를 사면서 니코바에 회원 등록을 했더니 자꾸 니코바에서 메일과 문자가 온다.
'우리 세일해~ 얼른 와'하고. 그럼 어떻게 해야 한다?
가야지. 능암바깜에 위치한 Good Earth & Nicobar 굿 얼스 위층에 니코바가 있다.
옆 계단을 타고 올라가자. 인도 첸나이 내에서 내부에 기사가 주차해도 되는 곳 중에 몇 안 되는 니코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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