끈기의 씨앗, 우리 아이에게 어떻게 심어줄 수 있을까? 안녕하세요, 6살 딸을 키우는 아빠입니다.
요즘 저는 '그릿'이라는 단어에 푹 빠져 있습니다. 앤절라 더크워스의 책 『그릿』을 읽고 나서, 아이 교육에 대한 제 생각이 많이 바뀌었거든요.
저는 솔직히 끈기 있는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학창 시절에도 무언가에 꾸준히 매달리기보다는 새로운 것을 시작하는 데 더 흥미를 느꼈죠.
그런데 딸아이를 키우면서 문득 '내 아이는 어떻게 하면 끈기 있는 사람으로 자랄 수 있을까?' 하는 고민이 들었습니다.
그러다, '그릿'에서 그 답을 어렴풋이 엿볼 수 있었어요. 그릿, 단순한 끈기 이상의 의미 그릿은 단순한 끈기가 아닙니다.
앤절라 더크워스는 그릿을 '장기적인 목표를 향한 열정과 인내'로 정의합니다. 재능보다 노력이, 순간의 성취보다 지속적인 열정이 인생의 성공을 좌우한다는 것이죠.
우리 딸이 처음 줄넘기를 배울 때였습니다. 잘안되서 울고 떼쓰고 했었지만, "한 번만 더 해볼게"라며 다시 일어났...
원문 링크 : 아이 그릿 키우기, 6살부터 시작하는 비법 5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