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짓기 기본부터 제대로 알면, 집에서도 정말 맛있는 밥짓는법을 어렵지 않게 따라할 수 있습니다." 밥맛이 달라지는 이유는 '밥짓기' 집에서 매일 밥을 짓는데도 어떤 날은 밥이 윤기 있고 찰지고, 어떤 날은 퍼지거나 퍽퍽하게 느껴진 적 있으셨을 거예요.
같은 쌀을 쓰고 같은 밥솥을 사용해도 밥맛의 차이가 나는 이유는 바로 '밥짓기의 기본'에 있습니다. 막연히 쌀을 씻고 물을 넣어 취사 버튼만 누르는 것과, 밥짓는방법을 알고 과정 하나하나 신경 쓰는 것은 결과가 완전히 달라요.
오늘은 밥짓기 초보도 이해할 수 있도록 실패 없는 맛있는밥짓는법을 중심으로 집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밥짓는방법을 한 번에 정리해보겠습니다. 밥짓기 전, 쌀 준비가 절반이다 1️ 쌀 계량은 정확하게 밥짓기의 시작은 정확한 쌀 계량입니다.
종이컵이나 밥공기로 대충 맞추면 매번 밥맛이 달라질 수 밖에 없어요. 전용 쌀컵 1컵 = 약 180ml 1컵 기준 밥 2공기 정도 분량 항상 같은 컵을 사용하는 것이 밥짓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