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헤란로에서 남북으로 한 블록까지는 테헤란로와 비슷한 수준으로 업무시설이 밀집해 있어요. (물론 대등하지는 않아요 ^^) 테헤란로와 같이 일반상업지역이 아니어서 당연히 건물의 높이는 낮지만 중소형 건물에도 법인들이 사무실이 빼곡히 입점해 있어요.
테헤란로에서 역삼역은 GFC, 아크플레이스, GS타워, 포스코 역삼센터, 코레이트타워 등 대형 빌딩이 밀집해 있기 때문에 역삼역에서 언주역, 역삼역에서 창업가의 거리 교차로까지는 대로변과 이면에 수많은 중소형 업무용 빌딩이 자리 잡고 있어요. 테헤란로에 있는 역삼역, 선릉역을 남북으로 지나는 초역세권 역삼동 빌딩매매 사례를 먼저 살펴볼게요.
(사례는 소개드릴 매물의 위치, 사이즈, 활용도 등을 고려하여 최대한 비슷한 매물을 선정했어요.) 1. 바노바기 빌딩 주소 : 강남구 역삼동 641-9, 위치 : 역삼역에서 언주역으로 향하는 논현로 대로변 역세권에 위치해 있고, 2003년에 지어진 건물로 건물 전체를 바노바기라는 병원이 사용하고 있어요...
원문 링크 : 초역세권 역삼동 빌딩매매 물건을 소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