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대형 빌딩 거래가 예전만 못하지만, 최근 삼성동은 제법 의미 있는 거래가 2~3건 있었어요. 24년은 신사동과 대치동 거래가 상대적으로 많았는데, 25년 들어서는 삼성동이 눈에 띕니다. 오래전부터 많은 분들이 삼성동에 투자하고 싶어 했지만 매물이 없어서 못하는 경우가 많았어요.
하지만 거래 부진이 2년을 넘어가면서 매도인 기대치가 한풀 꺾이면서, 시장에는 팔릴만한 매물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① 2020년에 비해 25% 인상된 가격이라면 충분히 인정 가능한 수준이네요. 2020년에 삼성동 168-22번지가 대지 평당 2억에 육박하는 가격에 매매되면서 삼성동빌딩매매 가격이 한 단계 뛰었어요. 이후 GBC 인근은 이면 건물이 대지 평당 3억까지 거래되었어요.
미래 시세차익은 날지 몰라도 당장의 임대수익은 기대하기 힘든 수준이에요. 최근 삼성동 169-1번지가 거래되었는데 총액은 746.5억 대지 평당 매매가는 2.42억이에요.
이 매물도 처음부터 2.42억은 아니었어요. 처음에는 거의 ...
원문 링크 : 충격 실화 삼성동빌딩매매, 매도인도 몰랐던 진짜 시세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