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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온 것 같이 평온하고 따뜻한 휴식공간, 길손이야기 펜션

 집에 온 것 같이 평온하고 따뜻한 휴식공간, 길손이야기 펜션

유난히 무덥기만 했던 올해 여름이 지나가고 날씨가 선선해 지자 모처럼 가을을 느껴보고싶어 집니다. 가을은 단풍이고, 단풍은 강원도에서 부터 시작되니 선자령과 대관령 쪽으로 1박2일 여행 나서봅니다.

집사람과 1박할 장소 알아보니 지나는 길 평창에 펜션 길손이야기가 눈에 들어와 예약하였습니다. 휴가철도 아니고 스키시즌도 아니어서 특별히 붐비지는 않을 것이라 생각하고 네비에 주소 입력하고 출발입니다.

오면서 주변 살펴보니 워터파크, 레프팅, ATV, 리조트, 스키장등 즐길거리가 줄비하게 늘어선 표지판 보면서 도착입니다. 큰 도로 입구에서 부터 골목으로 들어 서면 친절하게 펜션 안내 표지판 설치되어 있어 제대로 찾아 왔구나 하는 안심이 들게 해 주네요.

드디어 펜션 길손이야기에 도착입니다. 도착하여 사장님과 인사나누고, 방 배정과 설명 간단히 들어 봅니다.

이 골목에 펜션이 15동 있는데 가장 첫집이 우리가 묵을 길손이야기 펜션이랍니다. 우선 하룻 밤 묵을 숙소 주변 부터 살펴봅니다.

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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