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들어 주말멤버 2차 산행은 3명 참석입니다. 어린이날이어서 젊은 사람들을 제외한 어린이 없는 가장 3명 새벽에 주차장소에 모일 때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하지만 출발해 봅니다.
오늘 가는 방면 매번 가는 식당에 아침 해결하러 6시 도착하니 쉬는 날이네요. 부페식당 맛 그런대로 괜찮아 계속 다니는데, 일요일은 정기 휴일이라 20여 분 지나 다른 식당에서 꽁치김치찌개로 아침 해결합니다.
비 와서인지 정신없어 증명사진 놓치고... 오늘 탐색할 산 입구에 도착하니 빗방울이 더 거세집니다.
준비해온 우비를 입고할까 말까 망설이다, 어차피 젖을 건데 비 맞으면서 오전 오후 산행하기로 결심 우비는 차 안에 두고, 물병만 챙겨서 계곡 따라 올라가 봅니다. 휴대폰은 비닐에 감싸서 주머니에 넣어 놓고, 꺼내기 귀찮아서 오늘 산행 사진은 많이 촬영하지 못할 것 같은데...
두어 시간 탐색하니 바위 밑에 각구심이 숨어 있다 발각되었네요.. 이 님은 패스하고 어미삼 찾아보자...
한참을 찾아보니 4구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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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삼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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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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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산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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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초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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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중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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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산행
원문 링크 : 우중에 심봤다, 주말멤버 심산행 이야기 2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