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3명 심산행 떠납니다. 1분은 갑자기 발목삐어 침맞고 담주 기약합니다. 아침식사 하러 식당 도착 직전 날이 밝아 옵니다.
오늘도 이길로 가면 들르는 아침 부페 식당입니다. 계곡 초입에 도착하니 07:50..물줄기 따라 올라가 봅니다, 비 온지가 한 참 지났는데 물줄기가 세찬 곳이니 천종이라도 나올 분위기 입니다.
너무 습진 곳을 피해 올라가니 각종 나물들이 즐비 하네요. 삽주, 취나물,도라지..
더덕 줄기도 다소곳이.. 산작약 밭인가 봅니다.......보호종이라 손대면 안됩니다..패스 2시간 지나 드뎌 3구가 어린 모습으로 눈에 들어 옵니다..우선 촬영부터하고..
주변 살펴 보는데 바로 위에 4구심 추가.... 바로 영상 촬영..
하였습니다.. 경사지 산삼은 이렇게 무게를 이기지 못하고 누어 자란답니다.
밑으로 쳐져 있죠. 뇌두가 장난이 아닙니다..3구심 까지도 족히 15년 추정됩니다.
더 이상 없어 각기 계곡타고 올라온 3명 정상에 모여서 새참 시간입니다. 12시가 넘어 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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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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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삼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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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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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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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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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산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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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멤버심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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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산행
원문 링크 : 주말멤버 심산행_2023 2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