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근시마다 한줄씩 추가되는 내 취미 어느날 색조합이 나혼자 맘에들어서 찰칵 어쩌다보니 다 유니 가을가을해 올해는 유난히 은행이 예뻣던 것 같다 선물 개시겸 청소 아늑한 내 침실 괜히 쿠션도 각잡아보기 코쿤 서울특별시 용산구 임정로 65-1 1층 카페 코쿤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샌드위치걸과 함께 코쿤 날씨도 너무따뜻하고 조용하고 강아지들도 있고 행복한 공간이얌 내기준 동네에서 젤 맛있는 커피 대접 귀여운 사람이랑 오니 귀여운 것들이 보인다! 귀여운 사람의 귀여운 선물 꽃이있으면 집이 더 예뻐보인다.
덕분에 일주일 넘게 집이 향기로웠다. 그리고 꽃이피려나!!
생각보다 튼튼하게 자라주어서 감사 호야도 비실비실에서 다시 물에 넣어놨는데 오히려 잘자란다. 뿌리를 안보이게 하는게 핵심인가?
신기한 식물의 세계 어느날 대추가 먹고싶어서 사먹었다. 너무 예뻤던 모모 촬영 ㅠ ㅠ 나울어 울면서도 웨딩업계 구경 재미나 촤령후 타코 한사발 왜이리맛있나 그리구 귀여운 선물도 받았다 ...
원문 링크 : 11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