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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UBSTANCE

 THE SUBSTANCE

감상평 남기고 싶어서 스포 가득 예고편만보고 타이포랑 배우들이 너무 예뻐서 보고싶었던 영화 인데 이정도 고어인줄 몰랐다. 포스터도 존예 타이포가 이쁘니 서브로 나온 포스터들도 다 너무예쁘다.

서브스턴스 키트들 디자인도 존예 diy의 민족답게 몇일만에 밀실 만드는 능력치와 젊을때 운동해서 할머니가 되서도 왕만한 액자 그냥 옮기고 개빨리 뛰어다니는 엘리자베쓰 ㅠ 데미무어 진짜 미쳤고 캐리랑 샤이닝 이후로 이렇게 피 많이 나오는 영화는 처음이었다. 이미 데미무어일때도 몸매 미쵸씀 그와중에 요리책 보자마자 수 먹어치우나했는데 열심히 요리하고 스트레스받을때 요리하거나 냉장고 정리하거나 쿠키굽거나 무언가를 구워대는 나는 이미 너무 할머니 취미인가 뜨끔했고요 그와중에 둘다 자기인데 화장실에 널부려 뜨려놓고 나중에는 심지어 가둬두고 자기를 사랑하지 않는 모습을 그렇게 표현했나 싶기도 했다.

그리고 대존예 수 립 뭐지.. 핑크 너무 잘받는다 보면서도 믿을수 없었는데 궁디는 대역이란 말을 듣고 괜히 ...

# thesubstance

원문 링크 : THE SUBSTAN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