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의 교통이 한층 더 스마트해졌어요. 이제 정해진 노선이나 정류장 없이, 앱으로 부르면 달려오는 ‘꿈씨버스’가 시범운행을 시작했습니다.
대전국제회의복합지구를 중심으로 운영되는 이 서비스는 시민과 방문객의 이동 편의를 높이기 위해 도입된 수요응답형 교통체계(DRT)입니다. 스마트폰으로 호출하고, 가장 효율적인 경로로 이동하는 미래형 버스죠.
꿈씨버스 운행 정보 운행기간 : 2025년 9월 16일(화) ~ 2025년 12월 14일(일) 운행시간 : 매일 오전 9시 ~ 오후 9시 탑승 정원 : 최대 12명 (좌석별 배정 시스템 운영) 이용요금 : 성인·청소년 500원 / 어린이(만13세 미만) 무료 결제 방식 : ‘셔클(Shucle)’ 앱 내 카드 등록 후 자동 결제 운행은 시범 형태로 진행되며, 만족도에 따라 향후 확대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에요. 현금 결제는 불가하며 호출부터 결제까지 모두 셔클앱에서 처리됩니다.
꿈씨버스 이용 방법 이용 방법은 정말 간단해요. ‘셔클(Shucle)’ ...
원문 링크 : 대전 『꿈씨버스』 시범운행_셔클앱으로 부르는 미래형 교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