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아침 일찍 문 여는 브런치빈 도안호수공원점_메뉴판 100% 싱크로율, 맛도 엄지척!(내돈내먹)

 아침 일찍 문 여는 브런치빈 도안호수공원점_메뉴판 100% 싱크로율, 맛도 엄지척!(내돈내먹)

브런치빈 도안호수공원점 브런치빈 키오스크 주문&진동벨 알림&셀프 식기 세팅과 반납 오늘은 지기와 함께 오랜만에 브런치를 즐기고 왔어요. 방문한 곳은 조금 특이하게도 오전 9시부터 문을 여는 브런치 가게였어요.

보통 브런치 카페는 11시쯤 열지 않나요? 아침형 인간인 저희 부부에겐 딱이었답니다.

검색만으로 고르게 된 곳인데, 도착하자마자 만족도 급상승! 넓고 깨끗한 매장이 우선 합격!!

음식 비주얼이 정말 좋고, 가격도 다른 브런치 가게들보다 살짝 저렴한 편이라서 이곳으로 정하길 참 잘했다 싶었어요. 문을 열고 들어섰을 때, 음식 냄새보다는 향긋한 아로마 향이 먼저 느껴져서 조금 놀랐어요.

이게 바로 브런치빈만의 시그니처 향인가 봐요. 깔끔하면서도 기분 좋아지는 향이었어요.

(봄 시즌 세트를 주문하면 시그니처 향기 굿즈를 증정하는 이벤트 진행 중) 브런치빈 심플SET_쉐어 플래터+크림 뵈르 아침을 거르고 갔던 터라 ‘심플 세트’(쉐어 플래터 + 선택 메뉴 1가지 + 아메리카노 2잔)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