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포스팅은 해당 업체로부터 소정의 제품을 제공받아 작성된 리뷰입니다. 결혼준비가 가까워지면 자연스럽게 양가 부모님 식사 자리부터 떠오르죠.
오늘은 그런 자리 미리 점검한다는 마음으로 다녀온 퓨전한정식집, 마실 둔산점 이야기를 정리해 보려고 해요. 이번 방문의 키워드는 딱 하나였어요.
“이 집을 대전 상견례 맛집 후보로 올릴 수 있을까?” 그래서 음식 맛은 물론이고, 위치·주차·룸 구성까지 천천히 살펴보고 왔습니다.
메뉴는 특별한정식B로 주문했어요. 대전 상견례 맛집 찾다가 고른 퓨전한정식 마실 둔산점 요즘 한정식집이라고 하면 가격부터 떠올라서 쉽게 선택하기가 망설여질 때가 있죠.
마실 한정식은 원래부터 “무겁고 어렵게 느껴지는 한정식을 조금 더 편하게 즐길 수 있는 곳”을 목표로 한다고 해요. 인공 조미료를 쓰지 않고, 그날 음식은 그날 준비하고, 매월 새로운 요리를 선보인다는 점이 인상깊었어요.
그래서인지 상차림이 괜히 화려하게만 보이려 하기보다는, 여러 가지 음식을 한 상에 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