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의 사람들은 하나쯤 보험을 가지고 있을 겁니다. 초똑이도 첫아이를 낳고 종신보험을 가입한 후 지금까지 꾸준히 유지하고 있는데요.
처음에는 월 보험료가 10만 원 이하였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점 오르더니 이제는 10만 원을 훌쩍 넘었습니다. 계속 유지해야 할지 고민하다가 결국 보험이니 유지하는 것이 낫겠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여기저기 아픈 곳이 생기다 보니 보험금을 청구할 일도 가끔 생기더라고요. 그런데 최근에 생각지도 못한 곳에서 보험금을 지급받아 이 내용을 공유하려고 합니다.
일 년에 한 번씩 정기 검진과 스케일링을 받으러 치과에 가는데, 진료 후 치과에서 보험금 청구를 해보라며 3년 치 진료비 세부정산내역을 주더라고요. 저는 치아보험이 따로 없어서 반신반의하며 보험금 청구를 해봤는데, 며칠 뒤 바로 보험금 지급이 완료되었다는 안내를 받았습니다.
그동안 스케일링 후 보험금을 받을 수 있다는 걸 몰라서 못 받은 돈이 아깝더라고요. 조금만 더 일찍 알았더라면 매년 보험금을 받...
원문 링크 : 치아보험 없어도 OK! 일반 보험으로 스케일링 보험금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