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는 위고비”? 알고 보니 거짓 광고… 324억 원 불법판매 안녕하세요.
오늘은 최근 이슈가 된 ‘먹는 위고비’ 거짓 광고 사건 소식을 전해드리려고 합니다. 다이어트와 체중 감량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라면 한 번쯤 들어보셨을 법한 이야기인데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건강기능식품이나 의약품이 아닌 단순 가공식품이었습니다. 1.
무슨 일이 있었나? 온라인에서 ‘먹는 위고비’라는 이름으로 판매된 제품들이 있었습니다.
인플루언서들이 “위고비, 삭센다와 같은 원리로 살이 빠진다”며 광고했는데요, 실제로는 과일·채소류를 가공한 단순 식품이었습니다. 하지만 광고에서는 마치 의약품처럼 포장과 설명을 덧붙였고, “한 달 7kg 감량”, “초강력 식욕 억제” 등의 자극적인 문구를 사용했습니다. 2.
어떻게 판매됐을까? 업체들은 광고대행사를 통해 인플루언서들에게 의뢰했습니다.
개인 사용 후기를 가장한 광고를 제작해, 영상 속에 구매 링크까지 삽입했습니다. 그 결과, 1년 반 동안 무려 324억 원어치가 ...
원문 링크 : “먹는 위고비”의 실체, 거짓 광고에 속은 소비자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