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연구 배경 해당화(Rosa rugosa)는 씨앗 발아율이 낮아 실용적으로는 **삽목(꺾꽂이)**이 널리 사용됩니다.
삽목은 모주에서 가지를 잘라 발근시키는 방법으로, 토양 적응성이 좋고 동일한 형질을 보존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발근률은 절단 부위, 계절, 발근제(호르몬) 사용 여부, 기질 조건 등에 따라 크게 달라집니다. 2.
연구 결과 발근 호르몬 처리 (IBA, NAA) IBA 처리(1000~2000 ppm)가 무처리 대비 발근률·뿌리 수·길이를 유의하게 증가시켰습니다. 일부 보고에서는 고농도 IBA 사용 시 발근 초기 촉진 효과는 있으나, 과도하면 뿌리 변형 위험이 있습니다.
삽목 시기와 가지 상태 반숙지(부분적으로 목질화된 가지)를 여름철에 채취했을 때 발근률이 높았습니다. 기부 쪽 절단부가 상부보다 발근력이 좋았습니다.
기질 조건 ️ 모래·펄라이트·버미큘라이트 혼합 기질은 배수성과 통기성이 좋아 발근 성공률이 향상되었습니다. 일반 상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