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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로 나가는 'K 건기식'…코스맥스·콜마 '수출 경쟁'

  해외로 나가는 'K 건기식'…코스맥스·콜마 '수출 경쟁'

오늘의 건강기능식품 뉴스 국내 건강기능식품 시장은 정체 국면에 들어섰지만, 해외 시장에서는 역대 최대 수출 기록을 경신하며 새로운 기회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특히 코스맥스와 콜마비앤에이치가 글로벌 무대에서 치열하게 맞붙고 있다는 소식입니다. 1.

국내는 정체, 해외는 성장 국내 시장 규모 2022년 6조4,498억 원 2023년 6조1,415억 원 2024년 6조440억 원 (감소세) 수출액 추이 2019년 1,427억 원 2023년 3,242억 원 2024년 3,821억 원 (사상 최대치) 내수는 한계, 이제는 수출이 성장 동력이 된 상황입니다. 2. 주요 기업들의 글로벌 전략 콜마비앤에이치 글로벌 헬스케어 기업 헤일리온과 협업 종합비타민 ‘센트룸’ 위탁 생산 비중 확대 (10% → 60% 이상) 쿨멜팅파우더 신기술 → 중국 ‘센트룸 이뮨부스트’ 수출 개시 일본·말레이시아 제약사와 이너뷰티 협력 올해 목표: 해외 매출 50% 성장 코스맥스 그룹 세계 1위 건기식 ODM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