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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호 식품진흥원 이사장 “아이디어만으로 A부터 Z까지…공유공장으로 문턱↓” [인터뷰]

  김덕호 식품진흥원 이사장 “아이디어만으로 A부터 Z까지…공유공장으로 문턱↓” [인터뷰]

김덕호 식품진흥원 이사장 “아이디어만 있으면 A부터 Z까지! 공유공장으로 식품 창업 문턱 낮춘다” 1.

아이디어만 있으면 제품까지! “공유주방처럼, 이제는 공유공장입니다.”

김덕호 한국식품산업클러스터진흥원 이사장은 인터뷰에서 이렇게 강조했습니다. 식품진흥원은 식약처와 협력해 2026년부터 3년간 ‘GMP 공유공장’ 실증 운영을 앞두고 있어요.

그동안 건강기능식품 제조는 까다로운 위생·시설 기준 때문에 여러 기업이 공장을 함께 쓰기 어려웠지만, 이번 실증이 성공하면 전국으로 확산될 수 있습니다. 2. A부터 Z까지, 실물 지원 체계 진흥원은 단순히 행정 지원만 하는 곳이 아닙니다.

세포·동물 시험으로 기능성 검증 품질 분석 장비·식품 가공 장비 보유 파일럿플랜트·제형센터까지 완비 즉, 창업자가 아이디어만 가져오면 시제품 → 완제품까지 구현할 수 있는 전주기 지원 체계가 갖춰져 있다는 게 가장 큰 장점입니다. 3. 청년 창업 문턱 낮추기 청년식품창업센터 교육, 컨설팅, 시제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