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 손상 논란, 가르시니아…대웅제약의 입장은? 최근 다이어트 성분으로 널리 알려진 가르시니아 캄보지아 추출물이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특히 대웅제약의 건강기능식품 제품과 관련해 간 손상 의심 사례가 보고되면서, 식약처가 전량 회수 조치에 나섰는데요. 대웅제약은 즉각 반박하며 "제품 자체 문제는 아니다"라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1.
무슨 일이 있었나? 지난달, 가르시니아 제품을 섭취한 소비자 2명에게 급성 간염 증상이 나타났습니다.
식약처는 심의위원회 검토를 거쳐, 제품과의 인과관계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판단 → 회수 명령. 현재 해당 제품은 개봉 여부와 상관없이 전액 환불이 진행 중입니다. 2.
대웅제약의 반박 대웅제약은 곧바로 입장을 내놨습니다. 품질 이상 없음 → 원료·완제품 모두 외부 공인시험기관 검사에서 적합 판정.
원인 가능성 제시 → "알코올과 동시에 복용할 경우 간에 이중 부담이 가해져 위험이 커질 수 있다." 안전성 강조 → 가르시니아는 식약처 ‘건강기능식품공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