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연구 배경 조직배양을 통해 얻은 장미속 식물체는 무균 상태에서 자라기 때문에, 바로 토양에 심으면 고사할 가능성이 큽니다.
따라서 배양묘를 토양 환경에 적응시키는 순화(acclimatization) 과정이 필수적입니다. 해당화도 조직배양을 적용할 경우, 순화 단계를 거쳐야 안정적으로 활착할 수 있습니다. 2.
주요 연구 결과 순화 단계의 필요성 및 순화방법 조직배양묘는 잎의 큐티클이 발달하지 않아 수분 증산에 취약 뿌리의 기능도 미약 → 외부 환경 적응력이 낮음 고습 환경 유지 처음 2~3주간 상대습도 80~90% 유지 투명 비닐 덮개, 미스트 분무 활용 광 조건 ️ 직사광선 피하고, 확산광(차광망 50%) 제공 기질 선택 펄라이트+버미큘라이트 혼합 기질 → 배수·통기성↑ 일정 기간 후 일반 원예용 상토로 이식 성공률 적절한 순화 과정을 거치면 생존율 70~90%까지 향상 장미류 연구에서 보고됨 3. 해당화 적용 가능성 해당화는 해안가 환경에 잘 적응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