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소비자원 조사 결과 요약 한국소비자원은 시중에 유통 중인 효소식품 11개 제품을 대상으로 ️ 품질(효소역가·유산균수·영양성분) ️ 안전성(곰팡이독소·중금속·미생물) 을 시험·평가했습니다. 2.
핵심 포인트 ① 효소식품은 일반식품입니다 효소식품은 곡류 등 식물성 원료에 식용 미생물을 배양해 효소를 함유하도록 만든 일반식품입니다. 소화기능성을 공식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이 아닙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11개 중 9개 제품에서 ‘장 건강’ ‘효소 다이어트’ 등 과학적으로 입증되지 않은 표현을 사용하거나 체험기를 활용한 과대·허위 광고가 확인됐습니다. ️ 이는 소비자가 건강기능식품으로 오인할 수 있는 소지가 큽니다. 3.
핵심 포인트 ② 유산균 표시, 대부분 미흡 시험대상 11개 중 10개 제품에 유산균 함유 하지만 유산균 수(CFU) 표시가 없거나 부실 소비자원은 유산균 함량 표시 개선을 사업자에 권고했습니다. 유산균은 중복·과다 섭취 시 복부 팽만, 가스 발생 등을 유발할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