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 오신 날(석가탄신일) 스승의 날 그리고 저에겐 휴일입니다. 오늘도 동생과 황령산 등산을 갔어요.
황령산에서 고객님을 만났네요. 제가 부산 연산동 신리삼거리에서 뷰티힐에스테틱이란 피부관리실을 운영하고 있거든요.
사실 오늘 만난 고객님 덕분에 황령산을 한 번은 가봐야 겠다는 생각을 한 거예요. 저의 고객님께서도 밤에 잠을 잘 자지 못하는 불면증이 있으셨대요.
황령산을 다니시면서 몸도 건강해지시고 잠도 잘 자게 되었다고 많이 말씀주셨거든요. 이 분은 황령산을 어씽으로 맨발로 걸으신답니다.
대단하시죠. 밝과 활달하신 고객님 짱 저와 동생은 아직 양말을 신고 황령산을 오르거든요.
마하사 입구입니다. 부처님 오신 날이라고 많은 분들이 마하사를 오시네요.
저 오늘 만큼 연세드신 분들을 많이 뵌 적이 없었네요. 올라가시던 분의 모습에서 보이듯이 오르막길입니다.
올라갈 땐 운동한다 생각하시고 내려올 때 조금 조심하시면 되세요. 마하사 입구에서 황령산 올라가는 왼편에 졸졸졸 흐르는 시냇물 옆에...
#
나의기도
#
소원등
#
스님
#
신리삼거리
#
어씽
#
연산동피부관리
#
육법공양
#
절비빔밥
#
피부관리실
#
소원기와
#
소원
#
석가탄신일
#
동생의기도
#
마하사
#
마하사조계종
#
맨발걷기
#
부처님오신날
#
부처님오신날행사
#
뷰티힐
#
뷰티힐에스테틱
#
황령산등산
원문 링크 : 황령산등산 부처님 오신 날 마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