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마어마한 집사들. 약 1년 2개월 집사 경력인 나에겐 실로 소~오름 돋는 광경이였다.
올해 12월에도 한다고 하니, 그땐 아침일찍 서둘러서 차를 끌고 가서 많이 지르리라~! Previous image Next image 고양이별 주민들 나름 알차게 구매를 했다.
그 중 2개만 소개~!! 이 장난감은 '메두사'라고 한다.
이 장난감은 '메두사'라는 이름을 가졌다. 저 장난감을 흔들어 보고 확신했다.
어머~ 쵸쵸가 좋아할거야! 결과는, 집사의 예감 100% 적중 꺼내기도 전에 메두사를 보자마자 움찔움찔.
흔들자마자 카사카사가 달려있는 큰 머리를 잡아채고 자기 집안으로 직행~! 뺏을까봐 으르렁~ 하악~ 하 놔.
이눔. 참.
ㅋㅋ 가소롭게 웃기다. 그리고, 두번째 템은 고로롱의 캣그라스 쵸쵸는 관심없었지만, 사료만 편식하는 둘째 머야가 먹을줄이야.
귀여워 쓰러졌다. 사료만 편식하는 (간식은 자지러지게 달라고 보챈다) 머야가 저리 캣그라스를 먹는것을 보고 나란 집사의 어깨가 쓰윽 올라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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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로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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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디팡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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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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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드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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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아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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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그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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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페스타
원문 링크 : 집사되고 첫 [궁디팡팡 캣페스타] 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