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모평을 앞둔 동생에게 보내는 누나의 편지 경험담 나와 같은 후회는 하지 않기를 바란다! 많은 수험생들이 얼마 남지 않은 6월 모의평가를 앞두고 많이 긴장하고 있을 시기입니다.
매년 느끼지만 고3 수험생 또는 N 수생 수험생 자녀를 둔 가정에서는 모든 가족 구성원이 수험생이 된 기분을 느끼고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수험생 자녀의 얼굴 표정을 살피고, 건강을 챙기고, 생활 루틴을 함께 하며 수능 시험이 끝날 때까지 조심조심하며 마음 편할 날이 별로 없죠 ^*^ 오늘 소개해 드릴 글은 수험생 누나의 고3 때 경험담을 통해 현재 재수 종합 기숙학원에서 공부하고 있는 남동생을 위해 써 주신 편지글입니다.
그 시절 조금만 더 열심히 공부했더라면, 부모님 말씀을 잘 새겨들었더라면 하는 약간의 후회가 담겨 있고 누나보다 좋은 대학에 진학해서 멋진 미래 설계를 바라는 마음이 담겨있습니다. 앞으로 남은 반면만 더 고생하고 더 나은 인생을 살았으면 좋겠다는 남동생을 향한 누나의 진심 어린 충고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