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입 재수 기숙학원 반수생 늦은 시작 철저한 전략으로 수능날 대학 레벨을 바꿀 수 있습니다. 반수, 늦은 시작이지만 남은 4개월 남짓 끝은 다를 수 있습니다.
한여름이 깊어가는 7월의 끝을 향해가고 있는 오늘, 대입 재수 기숙학원의 반수 특별반이 개강한 지 벌써 한 달의 시간이 지났습니다. 진학 한 대학의 학과, 진로, 혹은 학교에 대한 만족도 문제로 새로운 도전을 통해 대학 레벨을 바꾸려는 의지로 모인 수험생들입니다.
반수생들은 3월부터 재수를 준비해온 수험생들보다 약 4~6개월 정도 늦은 출발이지마, 그만큼 각오도 남다르고 동기 또한 분명할 것으로 생각합니다. 뚜렷한 목표의식과 동기가 충분함에도 불구하고 막상 반수를 시작하고 나면 많은 갈등에 놓이게 되는 것이 현실입니다.
수능 이후 몇 개월의 공백 기간이 커다란 구멍이 될 것이며, 흐트러진 생활리듬을 다시 부여잡는 것도 힘에 부칠 수 있고, 미래에 대한 불확실성은 불안함을 가중시켜 지금 선택한 반수 결정이 옳은 것이었을까 고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