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화 치료가 발전하면서 2000년생 중에 150살 사는 사람이 나올 수 있다고 한다 지금 시대의 청년층에서 150살까지 사는 사람 나올 것 지금 대학생 연령층 중에 150살까지 사는 사람이 나온다고 합니다. 어느 나라의 누구인지는 알 수 없지만 현재 인간의 기대수명 연장 추세, 그리고 진전되는 노화연구 결과로 그렇게 예측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확신하고 있는 사람은 바로 미국 앨라바마대학 석좌교수이며 생물학자로서 세계적인 노화연구가인 스티븐 어스태드 박사(Steven Austad)입니다. 생물의학의 발전과 세포기능 개선 약물 반전으로 100살에 이른 사람 흔해질 듯 어스태드 교수는 미국의 여러 신문과 인터뷰를 하면서 인류는 2150년까지 생물 의학의 발전과 세포 기능을 개선하는 약물이 지속적으로 나오면서 "보통의 사람들이 1백세의 삶을 살게 될 것이며 이들 가운데 소수의 사람들은 150세에 도달하게 될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습니다. 100세 시대는 들어보았지만 이제 150세 ...
#
150세
#
장수
#
스티븐어스태드
#
세바토바
#
뷰티풀실버를위한영감과통찰
#
뷰티풀실버
#
백세시대
#
라파마이신
#
노화치료
#
노화과학
#
노화
#
남은생애멋지게사는법
#
기대수명
#
고령화
#
1차장수혁명
#
크리스마스
원문 링크 : 지금 대학생 청년 층에서 150세 사는 사람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