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죽었다가 다시 살아 돌아온 사람은 아무도 없다. 사람들은 지금 어떻게 살아야 할지?
현재 삶의 의미도 잘 모르고 살아간다. 그런데 왜 사람들은 죽음을 겪어 보지도 않고, 죽음 이후 천국과 지옥을 걱정할까?
차라리 살아 있는 이 시간을 어떻게 행복한 천국으로 만들까 고민하는 것이 더 유익하다고 본다. 나도 죽었다가 다시 살아난 사람이 아니기에, 죽음 이후에 맞이할 천국과 지옥 등의 것들을 얘기할 수는 없다.
그렇지만 흔히 사람들이 생각하는 죽음 이후에 겪게 될 천국과 지옥은 없다고 생각한다. 지금 살아 있을 때 천국과 지옥에서 겪을 수 있는 모든 즐거움과 고통의 상황을 경험하면서 살고 있다고 얘기할 수 있다.
엄마 뱃속에서 태어나는 순간, 태어난 아가들이 아! 다시 새롭게 태어났구나, 정말 신나고 기쁘다!
하면서 울까? 이번 생 또 태어났는데 앞으로 어떤 천국과 지옥을 경험하면 살아야 하나!
걱정되어서 울까? 아기 때 내 기억을 잃어버려 확신할 수 없다.
그렇지만 아마 또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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