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디포스 리밸런싱 1일 차. 21년 4월 29일 1차 빌드업을(시드 키우기) 수익으로 잘 끝냈다. 21년 5월 3일부터 22년 9월 27일 현재까지 빌드업을 진행하고있다. 시작할 때 기준으로 본다면 -64%의 하락을 보이지만.
한꺼번에 매수한 것이 아니고, 일 기준 4만 원씩 빌드업 매수 했기 때문에, 지금 실현 손실은 -44.25%이다. 물론 지금도 꾸준하게 매일 4만 원씩 매수를 진행한다면.
아무런 문제 없이, 주가 파동의 가운데로 들어가서 익절로 엑시트 할 수있다. 하지만 지금 경제적 자유인이 되기 위해, 6개월의 배수진을 치고 수입없는 생활을 감행하기로 작정했다.
나에게 투자하기 위한 시간을 오롯하게 가지기로 결단해서. 지금은 빌드업으로 계속 돈을 넣을 수 없는 상황이다.
앤디포스의 기본 재무제표에서 부채율과 유보율을 살펴보면. 쉽게 망할 회사가 아니다.
망할 회사가 아니라서, 방치해 두거나 손 묶고(???) 있으면.
본절이나, 익절로 얼마든지 엑시트할 순간이 온다는 건 잘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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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앤디포스 리밸런싱 1일 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