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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임단안. 이백정. 갑술생 36세. 집터의 사주팔자를 정단하다.

 육임단안.  이백정. 갑술생 36세. 집터의 사주팔자를 정단하다.

육임단안. 이백정.

갑술생 36세. 집터의 사주팔자를 정단하다. 32、伊伯廷 甲戌生 三十六歲 占宅, 己酉年丙午日卯將申時。

四柱:己酉 甲戌 丙午 丙申 月將:卯將甲辰旬寅卯空 邵先生曰:子丑 합을 했다. 末傳에는 長生이 있다.

비록 子水가 丙火를 극하지만, 丑과 寅을 얻어 귀(子水)를 끌어들여 生이 된다. 초중전이 육해라서, 먼저는 흉하고 나중에는 길한 것을 바랄 수 있다.

그렇지만 寅이 空亡이라 끌어들일(引從) 수 없는 것을 어떻게 하겠는가? 생을 보아도 생이 아니다.

반대로 흉과 허물을 만든다. 甲寅에 반드시 큰 재앙이 있다.

子丑年 많은 일이 생긴다. 급하게 이사하면 면할 수 있다.

이백정은 오만방자한 사람이다. 甲寅年 타인의 재물에 대한 잘못으로 사형을 당한다.

자신과 타인이 옥에 갇힌지 백여일 만에 죽게 된다. 子丑에 일이 많다.

기미년에 妻와 모친이 다 죽었다. 경신년에 자식이 죽었다.

이사 후 재앙을 면하게 된다. 대체로 간지가 합하는 것을 볼 때, 곁에서 돕는 것이 있으면 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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