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내 마음 속에 비건이 되고 싶다는 꿈이 있다. 건강한 식단으로 바디를 관리하는 멋진 커리어 우먼...
내 몸을 사랑하고 아끼면서 환경도 생각하는 일석이조!! 하지만 쉽사리 도전하기 쉽지 않은 길이다.
고기의 치명적인 냄새와 유혹에 금새 비건 포기 선언을 하기 때문에.. 그래도 완벽히 비건 식단이 이뤄지는 날을 위해 조금씩 도전하고 있다.
위메프에서 주문한 단호박과 고구마야. 나의 건강을 책임져 주라.
다행히도 저번에 고구마 10kg 주문하여 금새 다 삶아서 잘~ 먹었다. 고구마는 질리지가 않아 참 감사하다.
이번엔 단호박도 삶아서 야무지게 먹어보련다. 최대한 외식을 지양하고 도시락 생활에 적응하기를 소원한다.
지금 젊을 때, 폭식과 방탕을 절제하고 건강을 관리하는 습관이 바로 잡히길... 누군가가 말했지..
세상에서 제일 소중한 금은, 황금, 소금, 지금......
원문 링크 : 비건 라이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