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공룡파크 "내일 철새를 또 보러갈까?" "아니 공룡!
공룡파크!" 오늘은 공룡이다 익산 왕궁으로 출발"안녕하세요"인사에 지안이답게 몸으로 인사를 나눈다어마무시한 크기로"으~~악" 또 한번 맞아줄때 아이들이 비로소 실감한다 "공룡이다 " 하고 뛰어가던 지안이를 붙잡고 찰칵 "이빨 만져볼까?"
아빠가 안아줄께 "으~응 무서워" 도망간다 좀 컸다고 리아는 용기를 낸다 진짜가 아닌줄 안다 아빠가 장난을 치면 이제 덩달아 장난으로 응수한다'놀이터를 발견하고 뛰어가는 리아' 공룡은 뒷전이 되었다 우리가 공룡을 보러왔는지 놀이터를 왔는지 목적이 불분명해졌지만 즐거워 하는 아이들을 보니 오늘 하루의 휴식에 감사한다 신나게 놀고..........
[공룡]익산왕궁-공룡테마공원에는 공룡만 있는게 아니었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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