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꼭 천천히 오래 씹어 먹으렴! 아이들이 오랜만에 아침을 먹고간다 어제 아침 지안이가 배가 고프다며 울고 떼쓰던게 엄마는 맘이 무거웠다고 한다 집과 식당을 오고가며 , 체력이 딸리니 아펐던 엄마가 아이들에게도 소홀했구나 반성을 한다 사실 결혼할때 처남이 사준 쿠쿠밭솥이 고장난지 꽤 되었는데, 식당에서 모든걸 해결하다보니 굳이, 고칠 이유를 게으름을 핑계삼아 고치지 않았다 밥솥의 고장도 집밥을 안했던 이유지만, 식당에서의 생활이 체력의 부담을 덜어준다 식당을 오고 간다지만, 아이들도 집밥의 소중함과 따뜻함을 안다 식당에서도 엄마는 직접 밥을 챙겨주었는데 식당과 집은, 밥 상이 다르다는걸 안다 다름은 아이들이..........
[집 밥] 집밥은 아이들이 온 몸으로 받아들인다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