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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빙은 식당의 꽃 , 손님을 마주하는 선봉대

 서빙은 식당의 꽃 , 손님을 마주하는 선봉대

서빙, 식당의 꽃 리아랑 지안이, 이쁜 두아이를 낳아주고 아이들이 어린이집에 다니기 시작할 무렵에 식당일을 도와주고 있는 아내 1년쯤 된듯. 그동안 젊은 여자분들이 서빙을 하시면 꼭,제게 "와이프여?"

물을 때마다 참~ 힘들었는데 이젠 이상하게 안 물어보시네^^ '부부'인게, '사랑스러운게 ' 표시가 나는가봅니다^^ 아내는 친절을 서빙합니다 '지금 드리는 건 웃음! 돌아오는 건 즐거움!'

이라는 신념을 갖고 열심히 뛰고 있지요 기분좋은 손님이 있고 그렇지 않은 분들도 계시지만, 아내는 '웃음'를 무기삼아 손님을 대하고 따뜻한 반응을 받으면 서빙을 하고 돌아서는 길이 즐겁답니다 물컵을 드릴 때 '웃음' 그리고.. 컵 하나!

찬 하나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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