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사람이 내게 내뱉기만 한다. 듣고만 있어야 하는 내자신.
할말도 없고. 대꾸하고 싶지도 않고 의욕상실.
이런 상황도 지겹고, 아니 정말 토할꺼 같다. 근데 까맣게 탄 내 속을 토해낼 사람조차 곁에 없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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