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도 기다렸던 메튜본의 가위손 공연을 홀로 보러 가다.. 2006년 7월이었고나.. 가히 환상적이었던 무대조명, 연출, 언어를 배제한 화려한 댄스뮤지컬!
가위손sam archer는 물론 주변가득찬 다양한 캐릭터들의 춤! 하지만 왠지..
메튜본은 현실적인 요소를 좀더 많이 가미,해석한듯 싶었다.. 그래서 그런걸까..막이 내린후..오히려 난 팀버튼의 가위손이 한번 더 보고 싶어졌다....
가위손 Edward Scissorhands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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