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곤 역을 맡은 비고 모텐센이 직접 찍은 일라이저(프로도)의 사진이에여.. 아마 보신분도 계실테지만...^^;; 아래 글도 직접 썼다고 해서 읽어봤는데 필기체라서 읽기가 좀 힘들더군여..^^ 그리고 촬영연도가 1999년인걸 보니, 아마도 반지의 제왕 촬영초기였던거 같네여..
내용을 대충보면, 뉴질랜드의 남섬에서 반지의 제왕 촬영중에 예상치 못했던 snowstorm을 만났는데 그 때 찍은 사진이라네여.. 가장 마음에 드는 구절은 맨 마지막 구절인데여, '이 일을 계기로 우리의 사랑스러운 호빗에 대해 조금더 잘 알게 되었다' 와우~ 왠지 모르게 그냥 느낌이 좋네여..
배우들끼리 굉장히 친했다고 하던데, 이 사진이 그 증명을 해주는 것 같네여.
.^^...
아라곤이 직접찍은 프로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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