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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믹 블론드 Atomic Blonde 샤를리즈 테론 1980 보드카 voices carry til tuesday 스톨리치아나 위스키 stolichnaya 사첼 러시아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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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믹 블론드 포스터 여성이 주인공인 액션영화 그것도 묵직한 느낌의 액션영화는 좀처럼 보기 힘든 것이 사실. 그런 와중 영화 <아토믹 블론드>는 그 갈증을 제대로 해소해준다.

아토믹 블론드를 보고 난 후 영화 단상을 간단히 정리하자면, 1) 전체적으로 네온 사인같은 불빛으로 뒤덮혀 어둡지만 스타일리쉬한 색감과 80년대 음악의 사운드 어울림! 샤를리즈 테론 : 아토믹 블론드 샤를리즈 테론 : 아토믹 블론드 2) 큰 키에 하이힐 신은 샤를리즈 테론이 총 쏘고, 발로 차고, 주먹질하는데 이걸 왜 안 보겠나.

롱테이크 액션신은 볼만함. 스트레스 완전 풀릴 정도이다 >,< 마지막까지 일어나서 제거하는 그녀;; 3) 소피아 부텔라(사첼)를 감을 땐 내가 홀릴 지경.

샤를리즈테론 옆에 있으니 어찌나 귀엽고 사랑스러운 암코양이같던지..(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에서 가젤은 어디로 간거냐 ㅎㅎ) 소피아 부텔라 아토믹 블론드 사첼 4) 최대한 당시 스파이들을 과장되지 않게 현실적으로 그려내다 보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