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아무것에도 철저할 수 없는것 (전혜린)

 아무것에도 철저할 수 없는것 (전혜린)

1) 관조- 인생을 미학적으로 정관한다. 그 자체로서 완성된 것으로 본다.

소설을 보듯 이데아를 추출해서 본다. 아나톨 프랑스(서재의 창에서 인생을 본다), 상아탑, 순수시, 순수미의 절대치의 탐구에서 의욕이나 고통을 잊는다. 2)도취- 디오니소스적 생의 구가, 우선 술이나 기타 마취제로 고통의 의식을 진정시키고 거세한다.

정치,연애, 도박 , 알콜중독, 아편, 마취제등... 결국은 중추 신경이 마비돼서 백치나 광인으로 행복하게 인생을 문닥게 되는 길 1)의 길을 걷기에는 두뇌가 모자라고 2)의 길을 걷기엔 매개물이 모자라는 것이 바로 범인이 아닐까?

아무것에도 철저할 수 없는것, 그게 범인의 이명인 것이니깐....

아무것에도 철저할 수 없는것 (전혜린)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원문링크를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