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모든게 지나쳤었던, 평범하지만 넘쳐버린 보통의 연애 다음 카카오 웹툰 캐롯의 이토록 보통의 티타 이야기 너의 서른 번째 조각 레진코믹스 삶은토마토 단행본 줄거리

 모든게 지나쳤었던, 평범하지만 넘쳐버린 보통의 연애 다음 카카오 웹툰 캐롯의 이토록 보통의 티타 이야기 너의 서른 번째 조각 레진코믹스 삶은토마토 단행본 줄거리

이토록 보통의 다음 카카오 웹툰에서 연재중인 캐롯의 "이토록 보통의" 책은 시즌 1까지 담겨져 있다. 손쉬운 불신, 오만한 확신, 그리고 진짜 같은 거짓말.

옴니버스로 구성된 세 가지 이야기. 한 에피소드가 20화 남짓으로 구성될만큼 긴 호흡의 웹툰. 1화 무슨말을 해도 2화 어느밤 그녀가 우주에서 3화 티타 그리고 티타 이야기 시즌2로 너의 서른번째 조각, 헝겊위의 아기원숭이 완료, 현재 불륜만화는 연재진행중이다.

처음엔 유럽? 프랑스 만화 그림체에 끌려서 읽기 시작.

(그러다 결국 단행본을 소장본으로 구매했다) 한가지 관계를 여러가지 다방면의 시선과 입장으로 그려낸 것이 흥미로왔던 것 같다.갖가지 다양한 결의 관계들의 연결들. 감정의 세밀한 부분과 연출력, 작화 중심으로 보는 것을 좋아하는 나에겐 딱맞춤이었을지도.

이토록 보통의 티타 이토록 보통의 매력이 있다면 냉소적이라고나 할까. 지독히도 담담하게 현실적으로 스토리를 그려냈다.

책에 담긴 시즌 1화 무슨말을 해도 , 2화 어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