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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까먹은 직장인의 튜터링 경험 2탄: 예약따위 필요없다

 영어를 까먹은 직장인의 튜터링 경험 2탄: 예약따위 필요없다

평상시 수강하고 있었던 전화영어가 있긴 했지만. 이번에 튜터링 을 하게 되면서, 신세계를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첫번째편 편한 영어말하기 기존 전화영어 수업은 아시다시피, 요일/시간/횟수가 제한되어 있습니다. 저의 경우, 여러번의 시행착오(??)

끝에 밤시간 10시- 10시반 정도로 수업시간을 잡는 편입니다. * 아침/새벽 일찍해보았습니다만, 기상시간 만만치 않게 스트레스 받는것은 기본, 기상알람에도 눈뜨기 힘든 제가 아침부터 영어가 입에서 수르르르~ 돌기가 쉽지 않더군요;; 쿨럭.. * 점심/오후? 네 물론해봤지요..

정말 쪽팔립니다 -_- 누군가 들을까봐 회의실 혹은 어딘가 들어가서 토킹해야 하는 부분도 없잖아 있고 업무상 갑자기 급회의가 잡히거나 일이 터지면 그날의 수업은 포기/ 날라가는겁니다;; 그래서 밤10시~10시반으로 잡습니다만.. 아시다시피 야근으로 인해 늦은 퇴근시에는...

교통수단(버스/지하철)에서 정말 숨죽이면서 영어를 해야 합니다;;; 주위사람들이 있다보면 엄청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