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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10가구 중 6가구 "자가"

 광주 10가구 중 6가구 "자가"

deborah_cortelazzi, 출처 Unsplash 2019년 기준 광주시민 10명 중 6명은 자가로 된 집에서 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거주 주택 유형은 아파트가 가장 많은 비율을 기록했다.

국토교통부 '2019년도 주거실태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자가에 거주하는 가구는 전국의 경우 58.0%로 나타났다. 전국에서 '자가' 비율이 가장 높은 곳은 전남(74.5%)이었으며, 가장 낮은 곳은 서울(42.7%)이었다.

광주는 63.1%로 17개 시도 중에서는 9번째로 높았으며 6개 광역시 중에서는 울산(64.1%) 다음으로 2번째로 높았다. 주택 유형으로는 '아파트'가 전국 평균 50.1%로 조사됐다.

아파트에서 거주하는 가구가 가장 많은 곳은 세종(73.1%)으로 광주(65.5%)는 그 뒤를 이었다. 광주는 17개 시도 중 2번째로 높았고, 6개 광역시 중에서는 1위를 기록했다.

반면 아파트 거주 가구가 가장 적은 곳은 제주(25.4%)였다. 생애 첫 주택 사용면적(전용면적)...

# 광주주택가격 # 주거실태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