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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임 조용병 회장의 뼈아픈 여의도 신한투자증권 사옥 매각

 전임 조용병 회장의 뼈아픈 여의도 신한투자증권 사옥 매각

연임 위해 특별이익 내려고 팔았지만 매각이후 여의도 개발 고도제한 등으로 부동산 가치 되레 상승 자산 손실로 진옥동 현 회장의 자산 극대화 방침에도 찬물 http://bizcheck.co.kr/View.aspx?No=3239213 전임 조용병 회장의 뼈아픈 여의도 신한투자증권 사옥 매각 - 비즈체크 신한금융그룹이 전임 조용병 회장 임기 말에 매각한 서울 여의도 신한투자증권 사옥거래로 ‘뼈아픈 자산손실’을 입고 있다.22일 금융계와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3연임을 위해 뛰던 지난 2022년 5월 신한투자증권은 여의도 대로변 사옥을 매각, 장부가 대비 4천억원의 특별이익을 냈었다.

이 특별이익은 연결재무제표상 신한금융지주의 이익으로도 계상돼 조용병 당시 회장의 업적으로 반영됐다. 하지만 당시의 매각차익은 최근 여의도 고도제한 완화 등 규제완화로 이 일대 가격이 상승하면서 빛이 바래고 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bizchec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