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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조 현대맨' 정진행 전 현대건설 부회장, 대우건설 부회장으로 건설업계 복귀

 '불사조 현대맨' 정진행 전 현대건설 부회장, 대우건설 부회장으로 건설업계 복귀

- 해외사업 강화 기대, 글로벌 무대에서의 역량 재조명 http://bizcheck.co.kr/View.aspx?No=3384351 '불사조 현대맨' 정진행 전 현대건설 부회장, 대우건설 부회장으로 건설업계 복귀 - 비즈체크 [비즈체크=정구학 기자] 정진행 전 현대건설 부회장이 내달 대우건설 부회장으로 복귀하며 건설업계에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40년간 현대건설과 현대차그룹에서 주요 직책을 맡아온 정 전 부회장은 오랜 경력을 바탕으로 대우건설의 글로벌 사업을 이끄는 중책을 맡을 예정이다.1955년생인 정진행 부회장은 경기고와 서강대 무역학과를 졸업한 후 1979년 현대건설에 입사해 사회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현대자동차 중남미지역본부장, 기아자동차 아태지역본부장 및 유럽총괄본부장, 현대자동차 전략기획담당 사장을 거치며 현대차그룹 내에서 다양한 요직을 두루 bizcheck.co.kr...